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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 테스터
조회 : 2859

멈추지 않을

따뜻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를 보며

예뻐졌다고

한마디씩 해줍니다.

파릇파릇한 새싹을

보면서도 나는 웃음이 납니다.

두근거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것이

봄이라서가 아니라

사랑이 바람처럼 불어오고

있어서가 아닌지요.

인생에 찾아 온 나의 봄은

지금이 아닌가 싶어요.

누구를 사랑하는 마음

받은 것도 없는데

그렇다고 내가 무엇을 한 것도

아무것도 없는데

난 지금 깃털처럼 가벼워 어디든

날아다닐 것 같은 마음

내가 이 바람을 타고

한곳으로만 달려가고 있는 마음

사랑을 담아

날아가고 있는 이 봄바람을

그대는 느끼고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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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터
1999.09.09
학력사항 : 서울 출생. 북스데이 웹시 테스터 현재 다문화 요리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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