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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술병 8개 줍고 활짝 웃는 할머니 목록보기

작가정보

이 월성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한국일보 10년 근속 상 한국문학정신 시 부문 대상 한울문학 문학상 한울문학 소설. 시 부문 등단 한국미술문화 대전 초대작가상 국제 미술가협회 초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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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6788-421-5
장르 동화소설
저자 이 월성
발행일 201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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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1952년 6.25 한국동란 직후 나에게 닥쳐 온 할아버지마저 돌아가시는 일로 천혜의 고아로 버스 값 60원이 없어서 한국은행 입사시험을 망친 일. 홀로 신문 배달한 돈으로 남작 보리쌀을 삶아 소금을 반찬으로 먹어 칼? 부족으로 이들이 문정 거리던 일등 끔찍했었던 고학생활을 담았습니다. 62년이 지난 지금 밤에 꿈속에서도 그 때 일들이 생생하게 살아 나옵니다.

목차

머리말

너는 누굴 닮아서 이 모양이냐
빈 술병8개 팔은 돈 600원 쥐고 환히 웃는 할머니
꽃에 술과 커피를 주는 남자
치매 할아버지 딸네 집 찾아 해 매기
50년 만에 처음
새신랑은 왜 달동네서 눈물을 삼켜야만 했나
남편 장례 부조금까지 넣었는데
전화 한 통이면 될 일
사위 사랑에 빼앗긴 3년 묵은 묵은
버스 값 60원이 안겨준 고생
눈물이 한강물처럼 넘쳐나는 손자가 활짝 웃었다
날 새면 집 수리하는 우리
발바닥 없는 비둘기가 아내처럼 보였다
방한모에 절을 올렸다
빨간 모자 허공의 삶
집사람, 방안에서도 그렇게 추워요
우리 집 꿈나무 병들었다2
18살, 할아버지 마 져 돌아가셨다
백발노인장들의 교육열
필리핀 선녀, 아멜리아는 지금도 살아있어요
37살 늙은 학생 교수로 오인 점심대접 받다
길 고양이 5대를 꽁치 통조림으로 키웠다
아다다다 밖에 말 하지 못하던 꼼이 책 만들다
들풀 꽃 제자리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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